발표자와 패널의 음성을 실시간으로 번역해 청중의 스마트폰에 자막과 음성으로, 발표 화면에는 자막으로 동시에 전달합니다.
통역사와 운영 인력을 늘리지 않고도 행사를 새로운 언어권으로 확장하세요.
언어를 하나 늘리려면 통역사를 2인 1조로 섭외하고, 견적을 다시 받고, 일정을 다시 조율했습니다.
언어 추가는 세션 설정에서 클릭 한 번. 행사 전날에도 늦지 않습니다.
반도체면 반도체, 바이오면 바이오 — 업계를 아는 통역사는 손에 꼽고, 섭외해도 우리 회사 제품명과 용어를 행사 전에 학습시켜야 했습니다.
용어집을 세션에 등록하면 제품명·전문용어가 모든 언어에서 고정됩니다. 행사 중에 오역을 발견해도, 그 자리에서 고치면 다음 문장부터 반영됩니다.
언어가 늘 때마다 부스가 하나씩 늘고, 행사장 자리와 대여 예산을 잡아먹었습니다.
참가자가 보고 있는 화면이 곧 통역 부스입니다.
수신기 300대를 빌리고, 나눠 주고, 걷고, 안 돌아온 만큼 정산했습니다.
참가자는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자막을 읽고 음성을 듣습니다. 행사가 끝나도, 걷을 것이 없습니다.
참가자는 QR 코드를 스캔하고 자신의 기기에서 실시간 번역 자막을 확인합니다. 앱 설치와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발표 슬라이드 위에 자막을 오버레이 합니다. 별도의 자막용 스크린을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없는 행사장 PC에서도 브라우저만으로 자막 창을 띄울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방송 중계를 병행할 경우, 행사장 화면과 방송에 동일한 자막을 내보냅니다.
행사 이름을 입력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세션이 만들어집니다. 용어집을 입력해 우리 행사에 최적화된 번역이 될 수 있도록 세팅합니다.
참가자 입장용 QR 코드를 SVG·PNG 파일로 바로 받아 안내하시면 됩니다. 참가자는 QR 코드를 스캔하고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기만 하면 됩니다.
시작 시간에 맞추어 세션이 활성화되고, 운영 대시보드를 통해 입장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사가 끝나면 전체 자막을 SRT 파일 및 요약본으로 내려받아 공유가 가능합니다.
행사장의 스크린, 좌석 배치 등 여건에 따라 자막 출력 방식을 즉석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본 행사와 동일한 환경에서 미리 점검하세요. 마이크 입력과 자막 표시를 실제 동선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속자 수와 언어별 분포, 자막 표시 지연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사 후 전체 자막을 SRT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고, 요약본도 받을 수 있습니다.